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 54 '탐욕' 단계…전날 51서 상승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지수가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 블록비츠에 따르면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집계한 이날 공포·탐욕지수 54로 전날 51보다 3포인트 올랐다고 전했다.
- 시장 심리는 '탐욕' 단계에 머물렀으며, 해당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미디어 관심도, 시장 설문,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구글 검색 동향 등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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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집계한 이날 공포·탐욕지수는 54로 전날 51보다 3포인트 올랐다. 시장 심리는 '탐욕' 단계에 머물렀다.
공포·탐욕지수는 0에서 100 사이로 산출되며 변동성, 거래량, 소셜미디어 관심도, 시장 설문,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구글 검색 동향 등을 반영한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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