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트레이딩 봇, 해킹으로 95만달러 피해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거래 봇 블룸 트레이딩이 해킹 공격으로 약 95만달러 규모의 솔라나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 이번 공격으로 이용자 9명의 지갑 49개에서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 블룸 측은 피해 이용자 9명에게 손실액 전액 보상을 실시하고, 새로운 보안 지갑으로 직접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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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반 거래 봇 블룸 트레이딩(Bloom Trading)이 해킹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다.
26일 블록체인리포터에 따르면 블룸은 이날 이용자 지갑에서 대규모 솔라나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킹 공격으로 유출된 디지털자산은 약 95만달러의 솔라나다.
블룸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총 9명이다. 이들이 보유한 지갑 49개에서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블룸은 피해 이용자 9명에게 손실액 전액을 보상할 방침이다.
블룸 측은 "별도의 구제 기금을 마련할 필요 없이 피해 이용자들에게 손실액 전액을 보상할 것"이라며 "보상금은 이용자들이 지정한 새로운 보안 지갑으로 직접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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