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PiCK 뉴스

국제유가 110달러 아래로 하락…비트코인은 8만달러선 유지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국제 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기대감 확대 속에 배럴당 110달러 아래로 하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브렌트유는 전거래일 대비 6% 이상 하락해 국제 유가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 기준 8만173달러로 전일대비 0.08% 하락했지만 8만달러선은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하이퍼리퀴드 갈무리
사진=하이퍼리퀴드 갈무리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8만달러선을 유지했다.

26일 코인데스크는 브렌트유가 전거래일 대비 6% 이상 하락하여 배럴당 11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 관계자들과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카타르 관계자들도 이란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 8시 10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08% 내린 8만1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
‌
‌
‌
‌
‌
‌

PiCK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