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직원 6만명 대상 희망퇴직 제안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원 약 6만명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 이번 조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한 지 약 6개월 만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관련 지출이 회사의 재무 부담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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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직원 약 6만명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6만명의 직원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한 지 약 6개월 만에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으며, 관련 지출이 회사의 재무 부담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