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오라클 등 4개사, OKXICE 주식 토큰화 반대…반대 기업 26곳으로 확대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IBM과 오라클, 인텔, 아이온큐 등 4개 기업이 OKX와 ICE의 주식 토큰화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 총 26개 기업이 OKX와 ICE의 주식 토큰화 추진에 반대 의사를 밝힌 상황이라고 전했다.
- 이 같은 이의 제기가 OKX와 ICE의 주식 토큰화 추진과 SEC의 관련 제도 검토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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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기술기업들이 가상자산 거래소 OKX와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주식 토큰화 추진에 잇따라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27일(한국시간) 엘리너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IBM과 오라클, 인텔, 아이온큐(IonQ) 등 4개 기업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혁신 면제 제도를 활용한 OKX와 ICE의 주식 토큰화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로써 총 26개 기업이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 같은 이의 제기가 OKX와 ICE의 주식 토큰화 추진 및 SEC의 관련 제도 검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