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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론 제기…"빠른 시일 내 결정"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한 뒤 가상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과세 시행까지 약 60일이 남은 만큼 유예 여부를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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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다만 이날 유예 여부가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다.

27일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의원총회 직후 "실제로 오간 내용은 유예를 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며 "그렇다고 해서 오늘 결정이 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한 뒤 가상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원내대변인은 "조금 더 의견을 수렴해서 정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과세 시행까지 약 60일이 남은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책위원회 측에서는 과세 시행을 둘러싼 여러 의견을 의총에 공유했지만 실제 의원들의 발언은 유예 필요성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과세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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