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민주당, 오는 28일 당정협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의"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오는 28일 당정협의회에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유예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가상자산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오늘 결정이 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 민주당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한 뒤 가상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제안받고 추가 의견 수렴 후 과세 유예 여부를 빠른 시일 내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오는 28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유예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직후 "실제로 의원들 사이에서 오간 내용은 가상자산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면서도 "오늘 결정이 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한 뒤 가상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추가 의견 수렴을 거쳐 과세 유예 여부를 빠른 시일 내 결정할 방침이다.

황종섭 김한규 민주당 의원실 보좌관은 "내일 당정협의회가 열린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며 "디지털자산 과세 유예 문제도 논의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당정협의회에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재정경제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과세
#가상자산 규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
‌
‌
‌
‌
‌
‌

PiCK 뉴스

‌
‌
‌
‌
‌

해시태그 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