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누구나 가상자산 만들 수 있다고 비트코인 살 이유 없는 건 아냐"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다른 가상자산의 존재로 훼손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세일러는 엑스(X)를 통해 누구나 가상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이유로 비트코인을 살 필요가 없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그는 이는 누구나 언어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영어를 배울 이유가 없다는 주장과 같다고 비유하며 비트코인의 가치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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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존재로 훼손되는 것은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27일 세일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누구나 가상자산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살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누구나 언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영어를 배울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