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크, 주식·채권·실물자산·비트코인 투자 통합 ETF 출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반에크가 주식, 채권, 실물자산, 비트코인에 분산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웰스 빌더 ETF'는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노출을 하나의 상품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 투자자는 단일 ETF를 통해 여러 자산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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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주식과 채권, 실물자산, 비트코인(BTC)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반에크는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노출을 하나의 상품으로 제공하는 '웰스 빌더 ETF(Wealth Builder ET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주식과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뿐 아니라 실물자산과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노출도 포함한다.
투자자는 개별 자산군에 투자하는 상품을 각각 매수하지 않고도 단일 ETF를 통해 여러 자산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