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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 구매력, 1913년 이후 약 97% 하락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달러화의 구매력이 연방준비제도(Fed) 설립 이후 약 97%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리버(River)는 1913년 당시 1달러의 구매력이 현재 약 3센트 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이는 191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물가 상승에 따른 달러화의 구매력 변화를 나타낸 수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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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의 구매력이 연방준비제도(Fed) 설립 이후 약 97%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13년 당시 1달러의 구매력이 현재 약 3센트 수준으로 줄었다는 설명이다.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금융서비스 업체 리버(River)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의 구매력은 연준이 설립된 1913년 이후 약 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는 1913년 당시 1달러로 구매할 수 있었던 상품과 서비스의 규모가 현재는 약 3센트로 구매할 수 있는 수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수치는 191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물가 상승에 따른 달러화의 구매력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달러
#물가상승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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