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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72% "후보자의 자국 핀테크 지원 중요"…가상자산은 13%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디파이교육기금과 입소스 공동 조사에서 미국인 72%가 후보자의 미국산 금융기술(핀테크)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후보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블록체인, 탈중앙화금융(DeFi) 지원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는 응답은 13%에 그쳤다고 밝혔다.
  • 핀테크 산업 지원과 가상자산·블록체인·디파이 지원의 중요도 인식 격차는 59%포인트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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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72%가 선거 후보자의 미국산 금융기술(핀테크) 지원 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블록체인, 탈중앙화금융(DeFi)에 대해서는 13%만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디파이교육기금(DeFi Education Fund)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Ipsos)가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산 핀테크 산업에 대한 후보자의 지원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응답은 72%로 집계됐다.

반면 후보자의 가상자산, 블록체인 및 디파이 지원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는 응답은 13%에 그쳤다.

두 응답 비율의 격차는 59%포인트로 나타났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내용에는 구체적인 조사 기간과 표본 규모, 조사 방식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핀테크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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