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비트코인(BTC) 8만달러 이탈 시 7만3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경우 연쇄적인 롱 포지션 청산으로 7만3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주기영은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하회하면 롱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7만3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97% 상승한 8만728.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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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크립토퀀트(CryptoQuant)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경우 연쇄적인 롱 포지션 청산으로 7만3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주기영 CEO는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하회하면 롱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연쇄 청산이 발생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7만3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롱 포지션 청산은 가격 하락으로 레버리지 매수 포지션이 강제 정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청산이 연이어 발생하면 추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28일 05시 2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97% 상승한 8만728.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