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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 기반 플랫폼 캔코어, 720만달러 투자 유치…RWA 유동성 확대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캔코어는 72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 라운드를 완전희석가치(FDV) 6000만달러 기준 토큰 인수 계약(SAFT) 방식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 캔코어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상품을 외부 블록체인의 스테이블코인 및 탈중앙화금융(DeFi) 유동성과 연결하고 다수 체인 간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캔코어는 메인넷 출시 이후 누적 거래 규모 8600만달러, 매출 7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자체 토큰 'CNRX' 출시와 토큰 스테이킹 혜택 제공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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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챗GPT 생성
사진=챗GPT 생성

캔톤 네트워크 기반 거래 플랫폼 캔코어(Cancore)가 720만달러 규모의 초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캔코어는 페이퍼벤처스, 다오5(dao5), 아크스트림캐피털, X벤처스, MH벤처스, 프루프오브토크 등이 참여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는 완전희석가치(FDV) 6000만달러를 기준으로 향후 토큰 인수 계약(SAFT) 방식으로 진행됐다.

캔코어는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Canton)에 등록된 실물자산 토큰화(RWA) 상품을 외부 블록체인의 스테이블코인 및 탈중앙화금융(DeFi) 유동성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기관 자산의 거래와 결제를 자동화하고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캔톤과 이더리움, 아비트럼, BNB체인, 로빈후드체인, 트론 간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베이스와 솔라나로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며, 솔라나 연동은 외부 보안 감사를 거친 뒤 추진할 예정이다.

와시프 라시드 캔코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에 따르면 지난 4월 메인넷 출시 이후 누적 거래 규모는 8600만달러를 넘어섰다. 거래 건수는 16만건 이상이며, 같은 기간 발생한 매출은 70만달러를 웃돌았다.

캔코어는 자체 토큰 'CNRX'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토큰 스테이킹 이용자에게 거래 수수료 할인과 거래 한도 확대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RWA 토큰화
#RWA
#투자유치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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