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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딕트펀, TGE서 자체 토큰 16% 언락…총 공급량 10억개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프레딕트펀은 자체 토큰 PREDICT의 총 공급량을 10억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 토큰생성이벤트(TGE)에서 전체 공급량의 16% 언락, 초기 후원자·핵심 기여자 물량은 24개월 락업된다고 전했다.
  • 시즌1 에어드롭에 총 공급량의 7%·7000만개를 배정하고, 35% 즉시 수령 또는 12개월 락업 전량 수령 중 선택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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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딕트펀
사진=프레딕트펀

예측시장 플랫폼 프레딕트펀이 자체 토큰 PREDICT의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

프레딕트펀은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PREDICT 총 공급량을 10억개로 설정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토큰 배분 비중은 생태계·커뮤니티 51.95%, 초기 후원자 26.05%, 핵심 기여자 10%, 준비금 8%, 유동성 4% 등이다.

토큰생성이벤트(TGE)에선 전체 공급량의 16%인 1억6000만개가 언락된다. 초기 후원자 및 핵심 기여자 물량은 TGE와 함께 전량 락업돼 24개월의 보호예수 기간을 거친다. 전체 공급 물량은 5년 내 언락한다는 게 프레딕트펀 측의 구상이다.

시즌1 에어드롭에는 총 공급량의 7%인 7000만개가 배정됐다. 투자자는 본인 배정 물량의 35%를 즉시 수령하거나, 12개월의 락업을 조건으로 전량을 받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프레딕트펀은 향후 24시간 내로 구체적인 에어드롭 일정 등을 공개할 방침이다.

#에어드랍
#예측시장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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