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대 은행, 암호화폐 거래·수탁 사업 추진…현지 최초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질 최대 은행 이타우 우니방쿠가 암호화폐 거래·수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 이타우 우니방쿠는 브라질 중앙은행에 암호화폐 거래·수탁 사업 추진을 정식 신고했다고 밝혔다.
- 이타우 우니방쿠가 암호화폐 거래·수탁 서비스를 개시하면 현지 은행권 첫사례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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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최대 은행 이타우 우니방쿠(Itaú Unibanco)가 암호화폐 거래·수탁 사업을 추진한다.
28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타우 우니방쿠는 전날(27일) 브라질 중앙은행에 암호화폐 거래·수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신고했다. 이달 30일로 예정된 암호화폐 사업 신고 마감일에 앞서 신고가 이뤄졌다.
이타우 우니방쿠는 브라질 최대 은행이다. 이타우 우니방쿠가 암호화폐 거래·수탁 서비스를 개시하면 현지 은행권에선 첫사례가 된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