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중재국과 긴밀히 접촉…7일 계획 조기 이행 방안 검토"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외무장관이 중재국들과 긴밀히 접촉하며 7일 계획을 일주일 이내에 이행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7일 계획을 일주일보다 짧은 기간 안에 이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방안들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아락치 장관은 중재자들과의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으나 계획의 조기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세부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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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이 중재국들과 긴밀한 접촉을 이어가며 기존 7일 계획을 일주일 이내에 이행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은 "7일 계획을 일주일보다 짧은 기간 안에 이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방안들을 검토하기 위해 중재자들과 긴밀하고 지속적인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락치 장관은 중재자들과의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검토 중인 구체적인 방안이나 계획의 조기 이행을 위한 세부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