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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전 CEO, 스테이블코인 업체 오픈트레이드 회장 선임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라자로 캄포스 전 스위프트(SWIFT) CEO가 스테이블코인 수익화 플랫폼 오픈트레이드(OpenTrade) 회장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오픈트레이드는 최근 12개월간 거래량 10억달러, 총예치자산(TVL) 3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오픈트레이드는 투자 라운드에서 1700만달러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 유치액 3200만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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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픈트레이드(OpenTrade)
사진=오픈트레이드(OpenTrade)

국제금융통신망 스위프트(SWIFT)의 라자로 캄포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스테이블코인 수익화 플랫폼 오픈트레이드(OpenTrade)의 의장으로 합류했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픈트레이드는 최근 캄포스 전 스위프트 CEO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전통금융(TradFi) 업계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확대에 발맞춰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오픈트레이드는 2023년 설립된 업체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수익 창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트레이드에 따르면 최근 12개월간 회사가 처리한 거래량은 10억달러를 넘어섰고, 총예치자산(TVL)은 3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캄포스 오픈트레이드 신임 회장은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자금 이동 인프라의 다음 단계"라며 "수익 창출 기능은 기업과이용자에게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치를 제공ㅎ나다"고 말했다.

앞서 오픈트레이드는 지난 5월 머큐리펀드와 노션캐피털이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1700만달러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3200만달러다.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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