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10억弗 규모 시리즈G 유치…기업가치 400억弗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1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 타렉 만수르 칼시 최고경영자(CEO)는 10억달러 규모의 시리즈G 투자유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 시리즈G 투자 라운드는 세쿼이아캐피털과 웰린텅매니지먼트가 주도했고 모건스탠리인베스트매니지먼트,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등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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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1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타렉 만수르 칼시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10억달러 규모의 시리즈G 투자유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리즈G 투자 라운드는 세쿼이아캐피털과 웰린텅매니지먼트가 주도했다. 모건스탠리인베스트매니지먼트,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등도 투자에 참여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