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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바이낸스 해킹 의심 속 9억7100만USDT 동결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테더가 바이낸스 해킹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9억7100만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29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테더는 9억7114만9299개의 USDT를 동결했다고 전했다.
- 동결된 USDT 규모는 약 9억7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해킹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테더가 9억7100만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USDT를 동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테더는 이날 9억7114만9299개의 USDT를 동결했다. 이는 약 9억7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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