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머스크에 일침…"장난칠 상황 아니다…지지해주길"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립자가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장난스러운 반응에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 자오는 엑스를 통해 머스크에게 "조금이라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 자오는 "트위터 인수에 투자한 5억달러로 확보한 스페이스 주식 가치가 현재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립자가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다소 장난스러운 반응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30일 자오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당신을 매우 존경하지만 지금은 농담할 때가 아니다"라며 "조금이라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당신의 트위터 인수에 투자한 5억달러로 확보한 스페이스 주식의 가치는 현재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자오 창립자의 이같은 반응은 머스크 CEO가 앞서 바이낸스 해킹 사건과 관련해 익살스러운 이모티콘을 게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