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머스크에 지지 촉구…"트위터 투자 가치 10억달러 넘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창펑 자오가 일론 머스크에게 조롱을 멈추고 지지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고 밝혔다.
- 그는 바이낸스가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당시 5억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 해당 투자 가치가 현재 10억달러를 넘어 최초 투자금의 두 배 수준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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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Changpeng Zhao·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조롱을 멈추고 지지 의사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오는 머스크를 향해 "조롱을 멈추고 지지를 보여달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바이낸스의 과거 트위터 인수 투자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바이낸스가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당시 5억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재 해당 투자 가치가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초 투자금의 두 배를 웃도는 규모다. 다만 자오는 구체적인 투자 가치 산정 방식은 밝히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