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CEO "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에도 견조…향후 6~9개월 상승 전망"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 CEO 맷 콜은 바이낸스 해킹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도 합리적인 투자 기간 내 비트코인 투자 판단을 바꾸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 현재 시장을 이른 봄 시기로 규정하며 비트코인이 향후 6~9개월 동안 여러 우려를 극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전략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맷 콜(Matt Cole) 최고경영자(CEO)가 바이낸스 해킹 사태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며 향후 6~9개월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콜 CEO는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해킹 이후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놀라울 정도로 잘 버텼다"며 "오히려 이는 비트코인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도 합리적인 투자 기간 내 비트코인 투자 판단을 바꾸지는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시장은 이른 봄과 같은 시기"라며 "비트코인은 향후 6~9개월 동안 여러 우려를 극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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