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비트코인 가격이 바이낸스 해킹에도 일주일 안에 회복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 그는 과거 대규모 핫월렛 해킹 사고도 디지털자산의 장기 수익률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이번 사고를 일회성 사건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앞서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63억달러 규모 디지털자산 탈취 소식에 7만6368달러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7만73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달러 규모의 해킹 사고에도 비트코인(BTC) 가격이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1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해킹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방향을 바꾸지 못했다"며 "일주일 안에 비트코인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대규모 핫월렛 해킹 사고도 디지털자산의 장기 수익률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투자자들이 이번 사고를 일회성 사건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이 탈취됐다는 소식에 7만6368달러까지 하락하며 6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이날 오후 7시 40분 현재는 가격을 일부 회복해 전일대비 0.27% 하락한 7만73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