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알베르토 페르난데즈 대통령이 필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채택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페르난데즈 대통령은 엘살바도르처럼 비트코인을 합법 대출 수단으로 채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나는 너무나도 큰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는 않지만, 딱히 거절할 이유는 없다"며 "아마도 그 길은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답변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페르난데즈 대통령은 엘살바도르처럼 비트코인을 합법 대출 수단으로 채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나는 너무나도 큰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는 않지만, 딱히 거절할 이유는 없다"며 "아마도 그 길은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답변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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