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커, 탈취한 솔라나 4640만달러어치 이동…비트코인으로 교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 해커로 지목된 지갑이 최근 1시간 동안 약 464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SOL)를 이동했다고 전했다.
- 이동한 솔라나는 릴레이 프로토콜(Relay Protocol)을 통해 비트코인(BTC)으로 교환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 해당 지갑의 탈취 자금 연관성과 실제 비트코인 교환 완료 규모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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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커로 지목된 지갑이 최근 1시간 동안 약 464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SOL)를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금은 릴레이 프로토콜(Relay Protocol)을 통해 비트코인(BTC)으로 교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해커로 지목된 지갑은 최근 1시간 동안 솔라나 48만6970개를 이동했다. 당시 기준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4640만달러다.
이동한 솔라나는 크로스체인 거래에 활용되는 릴레이 프로토콜을 거쳐 비트코인으로 교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지갑의 탈취 자금 연관성과 실제 비트코인 교환 완료 규모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