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비트코인 잔액 4일 연속 감소…해킹 전보다 2만3200 BTC↓"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지갑 잔액이 4일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비트코인 지갑 잔액은 해킹 피해 전 67만5500 BTC에서 2만3200 BTC 줄어 약 65만2300 BTC라고 밝혔다.
- 최근 24시간 동안 바이낸스 비트코인 지갑 잔액이 1만5894 BTC 감소했으며, 이는 출금 재개 영향이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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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지갑 잔액이 4일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집계 기준 바이낸스 비트코인 지갑 잔액은 이날 약 65만2300 BTC로 집계됐다.
이는 바이낸스가 해킹 피해를 입은 지난달 30일 약 67만5500 BTC에서 약 2만3200 BTC 줄어든 수준이다.
최근 24시간 동안에만 바이낸스 비트코인 지갑 잔액은 약 1만5894 BTC 감소했다.
오데일리는 바이낸스가 출금을 재개한 영향이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