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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전쟁에도 유가 예상보다 덜 올라…美,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백만배럴 공급"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는 이란 전쟁 기간에도 국제 유가 상승폭이 예상보다 작았다고 밝혔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수백만 배럴 공급받고 있으며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2달러 아래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는 미국이 AI 초지능과 전 세계 반도체 사업의 50%를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도 국제유가 상승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미국 휘발유 가격은 향후 갤런당 2달러 아래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기간 유가는 예상했던 것보다 덜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현재 베네수엘라로부터 수백만 배럴의 원유를 공급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향후 갤런당 2달러 아래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AI 초지능 분야에서 중국을 큰 격차로 앞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이 조만간 전 세계 반도체 사업의 50%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미중관계
#반도체
#유가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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