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24시간 순유출 35억달러로 축소…유출 고점 대비 절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블록비츠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낸스 24시간 순유출이 장중 약 70억달러에서 35억달러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 해킹 직후 약 20% 수준이던 입금액 대비 출금액 비율이 현재 약 78%까지 반등해 자금 유입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전체 자산 규모가 약 1278억달러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며 각 블록체인 네트워크 출금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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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24시간 순유출 규모가 장중 고점 대비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해킹 이후 급격히 악화됐던 자금 흐름도 일부 회복되는 모습이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낸스의 24시간 순유출 규모가 장중 약 70억달러에서 35억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입금액을 출금액으로 나눈 비율도 해킹 직후 약 20%에서 현재 약 78%까지 반등했다. 출금 규모에 비해 바이낸스로 다시 유입되는 자금이 늘고 있다는 의미다.
바이낸스의 전체 자산 규모는 현재 약 1278억달러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각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출금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