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이어, AI 모델 다수결로 분쟁 판단…인터넷 법원 운영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록체인 프로젝트 젠레이어(GenLayer)가 여러 AI 모델을 활용해 AI 에이전트 간 분쟁을 판단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젠레이어는 서로 다른 AI 모델들이 배심원단처럼 분쟁을 검토하고 판단하는 '인터넷 법원(Internet Court)'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 젠레이어에 따르면 인터넷 법원은 현재 하루 수천 건의 판단을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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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프로젝트 젠레이어(GenLayer)가 여러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AI 에이전트 간 분쟁을 판단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젠레이어는 서로 다른 AI 모델들이 배심원단처럼 분쟁을 검토하고 판단하는 '인터넷 법원(Internet Court)' 시스템을 소개했다.
인터넷 법원은 단일 AI 모델에 판단을 맡기는 대신 여러 모델의 판단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사이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처리한다는 구상이다.
젠레이어에 따르면 인터넷 법원은 현재 하루 수천 건의 판단을 내리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