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LSK) 체인 운영 종료…미배정 약 523만 LSK 소각 예정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리스크(LSK)가 자체 블록체인인 리스크 체인의 운영을 공식 종료했다고 밝혔다.
- 리스크 포털과 리스크 브리지가 폐쇄됐으며 나머지 체인 구성 요소도 순차적으로 종료 중이라고 전했다.
- 스테이킹 보상 풀에 배정되지 않은 약 523만 LSK를 소각할 예정이며 LSK 토큰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로열티 토큰으로 계속 사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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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LSK)가 자체 블록체인인 리스크 체인의 운영을 공식 종료했다. 스테이킹 보상 풀에 남아 있는 미배정 물량 약 523만 LSK는 소각할 예정이다.
리스크는 2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11월 3일 리스크 체인의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리스크 포털과 리스크 브리지가 폐쇄됐으며, 나머지 체인 구성 요소도 순차적으로 종료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리스크 체인의 운영이 종료되더라도 리스크(LSK) 토큰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로열티 토큰으로 계속 사용된다.
한편 리스크는 스테이킹 보상 풀에 배정되지 않은 약 523만 LSK를 소각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