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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바이낸스, 60억달러 이상 해킹 손실 자체 자금으로 충당"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창펑 자오가 최근 발생한 60억달러 이상 규모의 해킹 사건 손실을 바이낸스 자체 보유 자금으로 충당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손실 보전을 위해 자금을 차입하지 않았고 보유 자산을 매각하지 않았으며 외부 자금 조달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창펑 자오는 사람들이 다른 사건과 비교하려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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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최근 발생한 60억달러 이상 규모의 해킹 사건과 관련해 바이낸스가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체 보유 자금만으로 손실을 충당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자오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이 간과한 부분이 하나 있다"며 "바이낸스는 자체 대차대조표상 자금으로 손실을 충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금을 차입하지 않았고 보유 자산을 매각하지 않았다.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람들이 계속해서 다른 사건과 비교하려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디지털자산 해킹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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