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 지난 2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2개 상품에서 총 3억986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 블랙록 IBIT에서 4억530만달러 순유출, 피델리티 FBTC에는 670만달러 순유입이 있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
3일(한국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지난 2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2개 상품에서 총 3억9860만달러(약 5340억원)가 순유출됐다. 이는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서 4억53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전체 순유출을 주도했다. 반면 피델리티의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FBTC)에는 67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