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케미페이, 텔레그램 앱 '월트'와 결제 서비스 연동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기업 알케미페이가 텔레그램 기반 가상자산 애플리케이션 월트와 결제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밝혔다.
- 알케미페이는 월트에 온·오프램프를 통합해 전 세계 173개국 이용자가 앱 내에서 가상자산을 직접 구매·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이용자들은 비자, 마스터카드, 모바일 지갑, 현지 은행 송금을 포함한 300개 이상의 결제 채널과 50개 이상의 법정화폐로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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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기업 알케미페이가 텔레그램 기반 가상자산 애플리케이션 월트와 결제 서비스를 연동한다.
3일 알케미페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트에 온·오프램프(On·Off Ramp·현금고 가상자산을 환전하는 서비스)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 세계 173개국 이용자들은 월트 앱 내에서 가상자산을 직접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은 비자, 마스터카드, 모바일 지갑, 현지 은행 송금 등을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 알케미페이는 50개 이상의 법정화폐와 300개 이상의 결제 채널을 지원하고 있다.
알케미페이는 "이번 통합으로 텔레그램 이용자들이 기존 결제 수단을 활용해 가상자산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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