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입금액이 출금액보다 많아…자금 흐름 안정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자금 흐름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오후 12시까지 시간당 입금액이 출금액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용자 활동과 자금 흐름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지난 29일 약 63억40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 이후 이용자들의 자금 인출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해킹 피해를 입은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사 거래소의 자금 흐름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바이낸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날 오후 12시(한국시간)까지의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시간당 입금액이 출금액을 넘어섰다"라며 "이는 이용자 활동이 개선되고 자금 흐름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29일 약 63억40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후 이용자들의 자금 인출이 이어지면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한 바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