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 CEO "63억4000만달러 해킹 피해 토큰 98% 복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63억4000만달러 규모 해킹으로 영향을 받은 토큰의 98%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 리처드 텅 바이낸스 공동 CEO는 해킹으로 영향을 받은 토큰 가운데 98%가 보충됐다고 밝혔다.
- 나머지 2%의 복구 일정과 구체적인 보충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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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63억4000만달러 규모의 해킹으로 영향을 받은 토큰의 98%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처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해킹으로 영향을 받은 토큰 가운데 98%가 보충됐다고 밝혔다.
이번 해킹과 관련해 언급된 피해 규모는 63억4000만달러다. 텅 공동 CEO는 이 가운데 대부분의 토큰이 보충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나머지 2%의 복구 일정과 구체적인 보충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