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AI 보안 도구 활용에 낙관적…금융기관 도입해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은 인공지능(AI)을 보안 도구로 활용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자오창펑은 금융기관들이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 그는 AI의 보안 분야 활용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금융기관의 보안 대응 수단으로서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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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 창업자 자오창펑(Changpeng Zhao)이 인공지능(AI)을 보안 도구로 활용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금융기관들이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자오창펑은 인터뷰에서 "AI를 보안 도구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 낙관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융기관은 더욱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오창펑은 AI의 보안 분야 활용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금융기관의 보안 대응 수단으로서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