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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과도한 투기 거래로 주식시장 망가져"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빌 애크먼은 과도한 레버리지와 투기적 거래로 주식시장에서 비합리적인 주가 변동이 발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 그는 현재의 시장 변동성이 퍼싱스퀘어에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언급했다고 밝혔다.
  • 애크먼은 비자, 마스터카드를 세계 최고의 기업 중 두 곳으로 평가하고 넷플릭스를 퍼싱스퀘어의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으로 소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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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Bill Ackman) 퍼싱스퀘어캐피털매니지먼트 창업자가 과도한 레버리지와 투기적 거래로 주식시장에서 비합리적인 주가 변동이 발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크먼은 현재 주식시장의 거래 환경을 카지노에 비유하며 "과도한 레버리지와 투기적 거래가 주가를 비합리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과 무기한 선물 거래를 문제로 꼽았다.

다만 그는 이 같은 시장 변동성이 퍼싱스퀘어에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투자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아마존(Amazon), 알파벳(Alphabet)을 언급했다.

애크먼은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를 세계 최고의 기업 중 두 곳으로 평가했다. 넷플릭스(Netflix) 역시 퍼싱스퀘어의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으로 소개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레버리지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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