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2개 상품에서 총 1억156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에서 950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BTC에서 526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반면 비트와이즈 BITB, 피델리티 FBTC, 모건스탠리 MSBT에는 각각 2190만달러, 680만달러, 3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 순유출이 이어졌다.
4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2개 상품에서 총 1억1560만달러(약 1549억원)가 순유출됐다.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서 95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순유출 규모를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BTC)에서도 526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비트와이즈의 비트코인 ETF(BITB)에는 219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의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FBTC)와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에도 각각 680만달러, 330만달러가 유입됐다. 나머지 상품에선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