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더리움 현물 ETF, 약 1143억원 순유출…7거래일 연속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전날 853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해 7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에서 744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ETH)에서도 109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고, 나머지 상품에서는 순유출입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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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 순유출이 이어졌다.
4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8530만달러(약 1143억원)가 순유출됐다. 이는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에서 744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순유출 규모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ETH)에서도 10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상품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