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간선거 이후 12월 금리 인상 전망 후퇴…동결 확률 33%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됐다고 전했다.
- 예측시장에서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80% 이상에서 67%로 하락하고 금리 동결 확률은 33%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예측시장에서 여전히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금리 동결보다 높게 반영되고 있으며 수치는 거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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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측시장에서 금리 인상 확률은 80% 이상에서 67%로 하락했다.
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중간선거 결과 발표 이후 67%로 낮아졌다. 금리 동결 확률은 33%로 상승했다.
금리 동결 확률은 지난 9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예측시장에서는 여전히 금리 인상 가능성이 동결보다 높게 반영되고 있다.
이번 확률 변화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나타났으며, 예측시장 수치는 참여자들의 거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