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US, 중간선거 관련 거래량 2억3400만달러 기록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폴리마켓 US의 최근 30일간 정치 관련 거래량이 2억3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미국 하원 선거,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 미국 상원의원 선거가 주요 시장으로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특히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1억1000만달러 거래량이 발생해 최근 30일 전체 거래량의 약 4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중간선거를 전후해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 US(Polymarket US)의 정치 관련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0일간 거래량은 2억3400만달러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미국 중간선거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폴리마켓 US의 최근 30일간 정치 관련 거래량이 2억3400만달러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주요 거래 시장별로는 미국 하원 선거 관련 거래량이 295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어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가 2610만달러, 미국 상원의원 선거가 1560만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선거일을 전후해 집중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발생한 거래량은 1억1000만달러로, 최근 30일 전체 거래량의 약 47%를 차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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