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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CZ 밈 주고받자 관련 밈코인 GM 급등…시총 300만달러 돌파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와 자오창펑이 엑스에서 밈 이미지를 주고받자 관련 밈코인 GM이 급등했다고 전했다.
  • GMGN 데이터에 따르면 GM 시가총액이 3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해당 날 GM의 상승률은 259%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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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자오창펑(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엑스(X·옛 트위터)에서 밈 이미지를 주고받으며 관련 밈코인 GM(GREEN MORNING)이 급등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머스크는 가상자산 시장 상황을 확인하는 한 이용자의 게시물에 CZ와 관련된 밈 이미지를 올렸다. 전반적인 가상자산 시장 하락세를 빗댄 게시물로 해석됐다.

이에 CZ는 게임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의 유명한 '무릎에 화살을 맞았다' 밈으로 응수했다. 스타 쉬(Star Xu) OKX 최고경영자(CEO)도 해당 대화에 참여했다.

이들의 게시물이 주목받으면서 관련 밈코인 GM 가격도 급등했다. GMGN 데이터에 따르면 GM 시가총액은 3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날 상승률은 259%를 웃돌았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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