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 부총재 "비트코인 투자, 지뢰밭 들어가는 것과 같아"
이영민 기자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 보도에 따르면 지역 투자자 서신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지뢰밭에 들어가는 것처럼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에 자산을 투자한 사람들은 러시아 연방을 포함한 어느 누구에게도 보호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은행은 투자 전략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지 않지만, 이 경우는 다르다"며 "투기성 가상자산은 확실히 가장 위험한 투자 전략"이라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에 자산을 투자한 사람들은 러시아 연방을 포함한 어느 누구에게도 보호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은행은 투자 전략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지 않지만, 이 경우는 다르다"며 "투기성 가상자산은 확실히 가장 위험한 투자 전략"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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