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영향 자금 98% 보충…준비금 증명 대상 44종으로 확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최근 해킹 사태로 영향을 받은 자금의 98%를 보충했다고 밝혔다.
- 코인데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영향을 받은 자금의 98%를 다시 채웠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고객 자산 보유 현황을 공개하는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대상을 기존 10개 토큰에서 44개 토큰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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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최근 해킹 사태로 영향을 받은 자금의 98%를 보충했다고 밝혔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영향을 받은 자금의 98%를 다시 채웠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고객 자산 보유 현황을 공개하는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대상도 기존 10개 토큰에서 44개 토큰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