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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가상자산 업계, 중간선거에 2억3300만달러 지출에도 민주당 승리"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가상자산 업계가 중간선거에 2억33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민주당이 상·하원에서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향후 입법 과정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해당 분석은 클래리티법 입법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추가적인 타협이 필요하고, 업계가 선호하지 않는 규제 조항이 포함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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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중간선거에 2억33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민주당이 의회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향후 입법 과정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에 총 2억3300만달러를 투입했으나 민주당이 상·하원에서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분석은 클래리티법의 입법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타협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향후 협상 과정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선호하지 않는 규제 조항이 법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선거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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