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 정비…RWA 감독도 강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중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고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고서는 가상자산 규제 정책 체계를 개선하고 가상자산 관련 불법 환전·자금이동 조직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강화하겠다고 명시했다고 전했다.
- 또 디지털자산 채굴 행위에 대한 상시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위안화의 성격을 기존 현금에서 예금화폐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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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고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7일 중국 국무원이 공개한 금융업무 보고서에 따르면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장은 지난 3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5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무원 금융업무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는 "가상자산 규제 정책 체계를 개선하고, 가상자산과 관련된 불법 환전·자금이동 조직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강화하겠다"고 명시했다.
또 "디지털자산 채굴 행위에 대한 상시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RWA 토큰화에 대한 감독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위안화의 역할 변화도 언급됐다. 보고서는 디지털 위안화의 성격을 기존 현금에서 예금화폐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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