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25 기록…한 달 만에 '탐욕'서 '극단적 공포'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25를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수는 한 달 전 64에서 39포인트 하락해 투자심리가 악화됐다고 전했다.
-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 사이 수치로, 낮을수록 시장의 공포 심리가 강하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가 25를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5로 집계됐다. 이는 한 달 전 기록한 64보다 3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 달 전 지수는 '탐욕' 구간에 해당했지만 현재는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내려왔다.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 사이의 수치로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며, 수치가 낮을수록 시장의 공포 심리가 강하다는 의미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