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하이퍼리퀴드 고래, 7개월 만에 비트코인 순매도 포지션 전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의 대규모 투자자들이 7개월 만에 비트코인 포지션을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 하이퍼리퀴드의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롱(매수)보다 숏(매도) 포지션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 숏 포지션 노출 규모는 2025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대규모 투자자들이 7개월 만에 비트코인(BTC) 포지션을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고래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롱(매수) 포지션보다 숏(매도) 포지션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투자자의 포지션이 순매도 상태로 전환된 것은 7개월 만이다.
현재 숏 포지션 노출 규모는 2025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