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외신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프로농구 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로 잘 알려진 마크 큐반(Mark Cuban)은 “나는 500달러에 상당하는 도지코인(DOGE)만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3일(현지시간) CNBC 메이크 잇과의 인터뷰에서 "도지코인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는 매개체로서 활용될 수 있다"며 "교환 매개체로 사용될 때 가장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매체는 “마크 큐반은 도지코인을 가장 강력한 교환 자산으로 평가했지만 500달러 미만의 도지코인만 소유하고 있다”면서 “그는 재미를 위해 도지코인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3일(현지시간) CNBC 메이크 잇과의 인터뷰에서 "도지코인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는 매개체로서 활용될 수 있다"며 "교환 매개체로 사용될 때 가장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매체는 “마크 큐반은 도지코인을 가장 강력한 교환 자산으로 평가했지만 500달러 미만의 도지코인만 소유하고 있다”면서 “그는 재미를 위해 도지코인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