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야당의원 “가상자산은 인정 필요하나 법정화폐 채택에는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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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인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조르지오 잭슨 칠레 민주혁명당 의원은 최근 연설에서 “칠레에서 가상자산은 인정돼야 하지만 법정화폐로 채택되는 건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엘살바도르를 벤치마킹할) 가능성을 나는 배제하진 않지만 회의적”이라며 “지금은 어떤 나라에서든 가상자산을 법정통화로 사용하는 게 이상적이거나 최선이라고 말할 충분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또 “가상자산은 자산으로 인식돼야 한다”며 “핀테크 및 가상자산 관련 법률이 가능한 빨리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잭슨은 이더리움(ETH)을 소량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했지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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